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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를 잇몸뼈에 성공적으로 심으려면(임플란트 매식) 잇몸뼈의 양(폭과 높이)이 충분해야 합니다. 치아가 상실된 이후 시간이 오래 경과했거나 잇몸의 심한 염증 등 다양한 원인으로 잇몸뼈가 흡수된 경우에는 임플란트 식립이 어려워지거나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부족한 잇몸뼈를 만들기 위해 인공뼈 또는 자가뼈를 이식해 주어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 뼈이식과 동시에 임플란트를 매식할 수도 있고, 뼈이식 이후 뼈가 만들어지는 것을 충분히 기다렸다가 매식할 수도 있습니다.
뼈이식 임플란트는 경험이 많은 일반 치과에서도 충분히 시행할 수 있는 술식입니다. 다만 환자분의 전신 상태가 좋지 않거나 수술 난이도가 높은 경우에도 구강악안면외과에서는 보다 편하게 수술받으실 수 있습니다.

뼈의 흡수는 발치 직후부터 6개월까지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며, 흡수된 잇몸뼈는 자연적으로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임플란트 시 뼈이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위턱의 잇몸뼈가 부족할 때에는 상악동 거상술과 함께 뼈이식이 이루어집니다. 위턱뼈 안에는 얇은 점막으로 둘러싸인 상악동이라는 빈 공간이 있는데, 임플란트를 심을 만큼의 뼈가 남지 않았을 때는 상악동 아래 점막을 위로 들어올리고 그 공간에 뼈를 채워 임플란트를 심을 뼈의 양을 확보합니다. 1) 잇몸뼈 높이가 많이 부족하고 광범위한 뼈이식이 필요하면 측방접근법(Lateral Approach, Window Technique)을, 2) 약간 부족하면 치조정접근법(Crestal Approach)을 시행합니다.

01. 진단 및 치료계획

02. 임플란트(fixture) 식립

03. 골이식

04. 골형성 후 최종 크라운 수복

아래턱은 잇몸뼈가 부족한 양상에 따라 골유도재생술(GBR)로 뼈이식이 이루어지며, 자가골 또는 이종골·합성골을 이용해 시행합니다. (Ex.1 상악동거상술(측방접근) / Ex.2 자가골이식 / Ex.3 이종골 또는 합성골이식)

대부분의 뼈이식은 기성 이종골로 시행할 수 있으나, 이식량이 많을 경우 수술 부위 근처에서 채취하는 자가골을 이용합니다. 턱뼈에서 채취할 양이 부족하면 엉덩이뼈·다리뼈 등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주로 송아지뼈가 사용되며 최근에는 돼지뼈도 이용됩니다. 유기물이 제거되고 무기물만 남은 상태로 상품화되어 공급되며, 일반적인 뼈이식에 사용되고 성공률도 좋은 편이면서 비용이 비교적 적은 것이 장점입니다.

화학적으로 뼈의 구조와 성분을 모방해 만든 뼈로, 뼈이식이 매우 잘 될 것으로 예상되는 부위에 주로 사용합니다.
‘수면마취’로 알려진 진정마취는 치과 공포증(dental phobia)이 있거나 통증·소음에 대한 불안으로 수술을 받기 어려운 경우 시도할 수 있는 마취 방법입니다. 전신마취와 달리 자가 호흡이 가능하고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진행하여 비교적 안전하고 후유증이 적습니다.
Before
After
Before
After※ 위 사례는 치료 예시이며, 결과는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건강보험 적용 여부·범위는 개인의 상태와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페이지의 정보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진단·치료 방법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수술에는 출혈·감염·신경 손상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문의 상담 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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